일본 도시바와 일본IBM이 무상 운용체계(OS) 「리눅스」의 판매에서 제휴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들 두 회사는 일본IBM의 리눅스 PC서버인 「넷피니티」와 도시바의 리눅스판 소프트웨어 「클라스터퍼펙트」를 결합해 시스템화한 뒤 일본IBM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일본의 대형 업체들이 리눅스 판매에서 본격적으로 제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일본에서 리눅스 보급을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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