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국무총리실 산하 산업기술연구회(이사장 박규태)가 28일 서울 외교센터에서 개최하는 「IMT2000 기술동향 및 전망」 세미나를 후원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국무조정실과 정보통신부 등 정부측 인사, 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연구계 그리고 삼성전자·현대전자 등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꿈의 통신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이동통신(IMT2000)사업과 관련한 통신서비스 및 기기 선정에 따른 기술적 특성과 국내 무선전송기술의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세계 기술시장의 전망을 통해 바람직한 기술개발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IMT2000의 향후 전망을 두루 접하고 향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바랍니다.
△일시:9월 28일(목) 15:30∼19:00
△장소:서울 양재동 외교센터 12층 리더스 클럽
△주최:산업기술연구회
△문의:(02)576-8793∼5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6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10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