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민간차원의 IT협력방안 논의

한일 산업기술협력재단(이사장 김상하 한일 경제협회장)은 일본 재단과 공동으로 28, 29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한일 산업협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IT시대 제조업 성장전략」이란 주제 아래 독자기술을 바탕으로 한 세계시장 전략을 소개하게 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IT시대에 성공적으로 대응해 지속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두나라 제조업체들의 성공비결을 소개하게 된다.

이 행사에는 배순훈 KAIST 교수, 세키모토 타다히로 전 NEC 회장, 가미무라 다미오 동경일렉트론 사장, 조종대 필코전자 사장, 정정태 TGCORP 사장, 장병석 한국소니전자 회장, 야마모토 다카아키 드림아트 사장, 정재영 성균관대 교수 등이 참석해 △한일간 IT산업의 협력방안 및 전망 △IT에 의한 제조업의 고도화 △IT도입에 따른 제조업의 e비즈화 △맞춤경영을 통한 세계화 지향 △세계 최대의 로열티 마케팅사 △IT혁명의 본질과 일본이 견인하는 최신 비즈니스 모바일 솔루션 △조직활성화와 품질경쟁력 등의 내용으로 강연한다. 문의 (02)551-1536∼7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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