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통신판매 전문업체인 미래성(대표 구자화 http://www.miraesung.com)이 27일 한솔CSN으로부터 30억원의 투자자금을 유치했다. 미래성은 이를 계기로 한솔CSN과 공동으로 중국 인터넷 및 디지털 음악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다음달 5일 중국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MP3 및 세트톱박스 개발·생산업체를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9일에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미래성 구자화 사장(오른쪽)과 김홍식 한솔CSN 사장이 투자협정서를 교환하고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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