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멀티미디어 서비스업체인 슈퍼넷(대표 신종순 http://www.supernet21.net)은 27일 미국 나스닥 상장업체인 OSI(Objective Systems Integrators)로부터 신주인수형식으로 3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슈퍼넷은 한국통신의 백본망과 유선 인프라를 활용해 초고속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서비스업체(ISP)로 올해 안에 서울·경기 지역 85개 전화국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내년까지 전국 400개 전화국을 자사 ISP망에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이 업체는 자체 개발한 네트워크상의 콘텐츠 미러링 및 생방송중계기술을 이용, 대규모 가입자를 대상으로 TV화질 수준의 각종 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추진하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