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표삼수)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임직원에게 주당 2만4000원에 스톡옵션을 부여키로 결의했다. 이는 27일 종가인 1만2900원의 2배에 가까운 것이며 지난 8월 공모가와 같은 가격이다.
표삼수 사장은 『그동안 낙폭과대로 인해 낮은 가격으로 적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임직원의 주가회복 의지와 향후 실적개선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
혔다.
스톡옵션과 관련된 이사회 결정은 오는 10월 9일 임시주총을 거친 후 실시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