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캐리어(대표 신명섭 http://www.bitcarrier.com)가 인터넷상에서 PC를 분석해 최상의 상태로 유지될 수 있도록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화해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비트캐리어 프로그램」은 인터넷을 통해 PC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정보, 하드웨어 이상 유무 및 컴퓨터 관련 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중이다.
특히 이 제품은 PC 부팅과 동시에 PC상태를 분석하며 서버에서 필요한 정보를 가져와 유저에게 제공한다. 또한 유저가 선택한 특정 소프트웨어는 최신 버전으로 자동 업그레이드해준다.
비트캐리어는 국내외 소프트웨어 업체, 하드웨어, 전자상거래 등의 업체와 서비스 제휴를 맺어 이들 업체에 PC를 이용한 고객지원프로그램(CSP)으로 이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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