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이프 제작사인 우성시네마(대표 이장혁 http://www.woosungcine.co.kr)는 최근 「메트로 홈비디오」란 브랜드를 개발, 10월부터 이를 통해 작품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에따라 10월 선보일 예정인 「동경용호투」 「프로즌」 등 우성의 작품은 「메트로 홈비디오」란 브랜드에 의해 시장에 판매된다.
새 브랜드 개발은 우성시네마에서 독립해 나온 아이비젼엔터테인머트 전호진 사장과의 합의에 따른 것이라고 우성측은 설명했다.
지난 94년 설립된 우성시네마는 그동안 「우성시네마 홈비디오」란 독자 브랜드를 사용해 왔다.
우성시네마는 이를 계기로 월 2∼3편의 작품을 출시하는 한편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액션 영화인 「왓처」와 우리영화 「싸이렌」, 일본판 여고괴담격인 「하나코」 등을 연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