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이프 제작사인 우성시네마(대표 이장혁 http://www.woosungcine.co.kr)는 최근 「메트로 홈비디오」란 브랜드를 개발, 10월부터 이를 통해 작품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에따라 10월 선보일 예정인 「동경용호투」 「프로즌」 등 우성의 작품은 「메트로 홈비디오」란 브랜드에 의해 시장에 판매된다.
새 브랜드 개발은 우성시네마에서 독립해 나온 아이비젼엔터테인머트 전호진 사장과의 합의에 따른 것이라고 우성측은 설명했다.
지난 94년 설립된 우성시네마는 그동안 「우성시네마 홈비디오」란 독자 브랜드를 사용해 왔다.
우성시네마는 이를 계기로 월 2∼3편의 작품을 출시하는 한편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액션 영화인 「왓처」와 우리영화 「싸이렌」, 일본판 여고괴담격인 「하나코」 등을 연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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