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폐식별기 전문업체인 코인빌(대표 이원철)은 미화 10달러의 구권과 신권 지폐를 구분하는 지폐식별기 개발에 성공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코인빌의 10달러 구신권 지폐식별기는 지폐훼손에 따른 걸림현상을 방지하도록 특수설계됐으며 설치면적이 좁아 소형자판기에도 설치가능하다.
또 고온·고습 등 악조건에서도 원활한 작동기능을 발휘한다.
코인빌측은 최근 국내 자판기업체들의 미주지역 수출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달러 전용 지폐식별기를 개발했으며 현재 사이판의 자판기업체를 통해 수출협상을 진
행중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2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3
[이슈플러스]삼성·LG 참전에 판 커진 로봇청소기 시장
-
4
삼성전자, HVAC 밸류체인 재정비
-
5
경동나비엔, 욕실 환기 시장 진출...'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6
[이슈플러스] 1대로 끝나지 않는다…용도별 로봇청소기 세분화 가속
-
7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8
여름도 오기 전에 '역대급'…온라인 가전판매 올해 최대기록 넘본다
-
9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최태원 “AI 물결 먼저 올라타야”
-
10
쿠쿠, 여행용 스팀 다리미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