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총장 노건일·왼쪽)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원장 박호군)은 26일 인하대에서 첨단과학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학술·연구교류 협정」 조인식을 가졌다. SRC·ERC 등 11개 국책연구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인하대와 대표적 국책연구기관인 KIST는 이번 협정을 계기로 공동연구과제, 연구·교육 정보 및 자료 교류, 연구설비 공동 사용, 연구인력 교류 등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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