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호텔에서 300여 국내 금융전산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HP 및 인텔코리아과 공동으로 「디지털 금융 서비스의 날」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NET) 플랫폼의 향후 전망과 국내 금융권 전문 솔루션 파트너 업체들의 솔루션이 발표될 예정이다.
국내 금융기관의 전산자원 효율 극대화를 목표로 개최되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대림정보통신·모스텍·우노시스템·공영DBM·누리솔루션·뉴소프트기술·동양시스템·엔에스아이·엠피씨·유니마이크로테크놀러지·유클릭·키스톤테크놀로지·한국유니시스·한국M&I기술·뷰시스템코리아 등 15개 업체의 금융 솔루션도 소개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