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하이텔은 2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하이텔 사장에 최문기씨를 선임했다.
최문기 신임 사장은 1984년에 한국통신에 입사, 부산 전산국장, 한국통신 기획조정실 기획조정국장, 경영기획 총괄팀장을 지냈으며 최근까지 한국통신 조달본부장을 역임했다.
최문기 사장은 『한국통신하이텔을 국내 최고의 콘텐츠 중심 인터넷 종합회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한국통신이 지향하는 「사이버 월드 리더」가 되기 위한 핵심역량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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