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게임포털 엔터테인먼트 사이트인 오픈타운(대표 조상문 http://www.opentown.com)이 신세기통신(017)에 무선인터넷 게임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오픈타운은 한통프리텔(016), SK텔레콤(011), LG텔레콤(019) 등에 이어 4대 이동통신사업자에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
오픈타운의 이번 제휴는 신세기통신의 무선인터넷시스템과 연동해 두리땡·오리땡·드래곤포커·데블스포커·바카라·홀뎀포커·슬롯머신 등 10∼20대들의 기호에 맞춘 게임 12종을 신세기통신 가입자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또 현재 보유하고 있는 23종의 게임을 전부 서비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도 추진중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