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의 LCD프로젝터 국내 대리점인 디지털코리아(대표 김영환 http://www.dkdisplay.com)는 미쓰비시의 신형 LCD프로젝터 LVP-X400U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의 밝기는 3000안시루멘급으로 XGA와 AXGA급 고해상도를 지원한다. 특히 35㏈의 저소음을 실현했으며 무게도 6.7㎏에 불과해 이동성이 좋다.
또 듀얼디스플레이(PIP), 디지털줌, 미세컬러조점, 무선마우스 기능이 탑재돼 있다. 문의 (02)486-0033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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