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프리텔(대표 이용경)은 기세정보통신(대표 최경묵 http://www.kise.co.kr)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 11월부터 광고를 통한 통화요금할인서비스(ACS)를 제공한다.
프리텔은 이동전화 사용시 통화대기음 대신 음성광고 및 정보를 삽입, 평균 30% 정도 요금할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016 고객은 무료로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3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4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5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6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MWC26 상하이 개막…中 '통신굴기' 생태계 확산 총력
-
9
KT, '현장형 AX'로 기업 AI 시장 공략
-
10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