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원마이크로웨이브는 주가가 큰폭으로 떨어지자 1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 주가안정을 꾀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하나은행과 자사주 취득에 관한 신탁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6개월간 자사주 매입에 들어간다. 지난 7월 11일 코스닥에 등록한 한원마이크로웨이브는 주가가 한때 5만5100원까지 올랐으나 이날 하한가를 기록하면서 1만5200원까지 떨어진 상태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