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 지정기업인 씨네티아정보통신(대표 성낙출 http://www.cnetia.com)은 삼성전자와 인터넷 서버구축 솔루션사업 공동추진을 주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양사는 상호 보유하고 있는 서버 하드웨어 기술과 인터넷 서버구축 솔루션의 기반기술에 대한 정보를 상호 교환하는 한편 국내 인터넷 서버시장 확대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씨네티아정보통신은 지난 4월 제3시장에 지정된 업체로 포털사이트 운영장비 공급을 주사업으로 하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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