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길정보통신(대표 김수겸 http://www.newway.co.kr)은 오프라인 자격증 전문 교육업체인 코윈(대표 박상력 http://www.kowin.co.kr)과 최근 전략적 제휴를 체결, 전문 자격증 사이트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새길정보통신은 온라인 교육에 필요한 사이버 교육 시스템 개발 및 제공, 운영을 맡게 되며 코윈은 오프라인 교육 및 콘텐츠 등을 제공, 교육 정보화 사업에 탄력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양사는 이밖에도 전문가 과정, 공인 중개사 과정, 금융자산 관리사 등에 대한 콘텐츠도 추가로 개발, 유료 사이트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새길정보통신 김수겸 사장은 『이번 전략적 제휴 체결에 앞서 지난달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구축, 올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유료 사이트 운영에 나설 예정』이라며 『내년 상반기까지 코스닥시장 상장 진입을 위해 양사가 윈윈전략에 의해 긴밀히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8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
9
국내 IP서비스 기업, 글로벌 IP 행사 'CIPAC 2026'서 글로벌 협력 확대…한국관 운영 성과
-
10
KHIND-레디투스세븐, 베네수엘라 원유 우선공급 MOU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