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인터넷 솔루션업체인 버추얼텍(대표 서지현 http://www.virtualtek.co.kr)은 파이언소프트에 자사의 리눅스버전 웹메일 솔루션인 「조이메일」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버추얼텍은 이번 계약에 따라 파이언소프트에 ASP용으로 조이메일 다국어버전을 제공하며 초기 솔루션 설치비용으로 2억원을 받게 된다. 특히 버추얼텍은 연말까지 무선 인트라넷 솔루션과 영상회의시스템을 파이언소프트에 납품할 계획이어서 SW 공급규모는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조이메일은 멀티 도메인 구조에 맞게 개발, 부하분산 기능이 강하고 메일 송수신 속도도 기존 e메일에 비해 상당히 빠르다. 이외에 메일서버간에 사용자 이동이나 사용량 통계 기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버추얼텍은 지난 6월부터 조이메일을 판매, 디오텍·에이취정보시스템·휴림인터렉티브 등에 공급한 바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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