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제어시스템 업체인 우리기술(대표 김덕우 http://www.woorigs.co.kr)은 21일 「통신망을 이용한 전자고지서 배달시스템」으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통신망을 이용해 전기·수도요금 등을 각가정으로 배송하는 시스템으로 지난 7월 「통신망을 이용한 전자고지서 결제장치」 특허에 뒤이은 것이다.
우리기술 정진욱 이사는 『은행과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는 전자고지서와 동일한 방법과 기술에 대한 특허권을 완전히 행사할 수 있게 됐다』며 『전자고지서(전자지로) 방식과 시스템을 사용중인 업체 및 관련 서비스업체와 특허사용료 협상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