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대표 최영재 http://www.lgeshop.com)이 지금까지 한번도 광고매체로 사용되지 않았던 지하철 개집표기 회전바를 새로운 광고매체로 활용, 이달부터 광고에 들어간다.
LG홈쇼핑은 수도권 1·3·4호선 수도권 전철구간 중 96개역 1300개 게이트의 회전바에 광고물을 부착하고 고객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2단계로 다른 전철구간으로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LG홈쇼핑측은 애드게이트(AD Gate)라고 불리는 지하철 개집표기의 회전 바(bar)에 광고물을 부착하는 것은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이번이 처음이라고 주장했다.
이 광고를 기획한 LG홈쇼핑 한재혁 대리는 『수도권 전철 유동인구 중 철도청 구간의 유동인구는 전체의 약 30%인 월 7800만에 이른다』며 『시각적인 노출만 강조하는 기존의 옥외광고와는 달리 직접 만져보고 느낄 수 있어 큰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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