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정보기술(IT)을 지방으로 확산, 지역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부산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기획된 제7회 부산컴퓨터/소프트웨어전시회(일명 SEK2000)가 20일 부산 무역전시관에서 화려하게 개막돼 5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 이어 김상영 전자신문사 사장(왼쪽에서 두번째), 김성조 부산방송 사장(왼쪽에서 세번째) 등 주요 귀빈들이 전시장을 둘러보며 전시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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