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헨즈(대표 정병철)는 20일 음성압축기술을 보유한 음성통신통합(CTI)업체인 테라피정보통신(대표 이승욱)의 지분 51%를 인수하고 이 회사의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모헨즈는 테라피정보통신 인수로 자체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영상압축기술에 음성압축, 스트리밍 기술을 접목해 종합 멀티미디어 전문회사로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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