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질높은 고객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그동안 본사와 용산으로 분리 운영했던 노트북컴퓨터와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고객지원센터를 다음달 2일 용산 청진빌딩으로 통합해 이전한다고 밝혔다.
한국후지쯔는 이번 고객지원센터 통합, 확장이전으로 그동안 서비스 종류에 따라 각각 다른 센터를 찾아야 했던 고객의 불편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고객지원 업무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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