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텍정보통신(대표 이상훈 http://www.nowad.com)은 최근 인터넷 링크실패시 접속불능 화면에 광고가 나타나는 새로운 광고기법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광고기법은 사용자가 사이트접속시 라우팅 경로상의 특정링크가 다운됐을 경우 웹 브라우저의 에러메시지와 함께 광고가 뜨는 것으로 기존의 배너광고가 메시지 정보내용과 함께 화면에 보여져 효과가 분산됐던 것과는 달리 광고 메시지만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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