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허승)은 온라인 사업자의 부당거래행위를 감시하고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 및 합리적인 전자상거래 환경조성을 위해 20명으로 「온라인시장 감시모니터」를 구성, 2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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