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유전 정보를 고속 검색할 수 있는 DNA 칩 개발을 위해 차세대 생물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 1차 연도 과제 발표 및 평가회를 15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생물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은 유전 정보 고속 검색용 DNA 칩과 난치성 질환치료용 유전자 전달체를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1단계 사업이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돼 2002년 9월 완료될 예정이다.
1단계 사업에서는 총 193억원의 개발비(국고 93억원)가 투입돼 유전자 검색 및 치료용 핵심 기술 상용화 개발이 진행된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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