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화재(대표 김호일)가 현대정보기술(대표 표삼수)과 공동으로 데이터웨어하우징(DW)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 및 영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최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개통한 시스템은 DW를 기반으로 데이터베이스마케팅(DBM) 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고객이탈 가능성을 점수화해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고객이탈방지와 상품 연계판매 기능 등을 구현한다.
이로써 현대해상화재는 고객 세분화 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타깃 고객을 선정해 기존 보험계약자 유지와 함께 추가 가입자를 적극 유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고객에 대한 점수 부여가 가능해 캠페인 대상 고객선정이나 각종 프로모션 결과에 따른 성과분석을 통해 고객이탈방지 및 추가판매 기반도 마련하게 됐다.
특히 이번 시스템을 개발한 현대정보기술은 각종 분석결과를 자동화분석(OLAP) 툴 및 웹브라우저를 통해 전국 각 지점 및 영업소가 직접 웹상에서 자유롭게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9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