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화재(대표 김호일)가 현대정보기술(대표 표삼수)과 공동으로 데이터웨어하우징(DW)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 및 영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최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개통한 시스템은 DW를 기반으로 데이터베이스마케팅(DBM) 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고객이탈 가능성을 점수화해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고객이탈방지와 상품 연계판매 기능 등을 구현한다.
이로써 현대해상화재는 고객 세분화 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타깃 고객을 선정해 기존 보험계약자 유지와 함께 추가 가입자를 적극 유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고객에 대한 점수 부여가 가능해 캠페인 대상 고객선정이나 각종 프로모션 결과에 따른 성과분석을 통해 고객이탈방지 및 추가판매 기반도 마련하게 됐다.
특히 이번 시스템을 개발한 현대정보기술은 각종 분석결과를 자동화분석(OLAP) 툴 및 웹브라우저를 통해 전국 각 지점 및 영업소가 직접 웹상에서 자유롭게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