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김동현)는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22일부터 열리는 「도쿄게임쇼2000 가을)」에 한국 공동관을 설치하고 게임파크 등 국내 8개 업체가 참가, 경연을 벌이게 된다고 18일 밝혔다.
게임종합지원센터는 이를 위해 1억 5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 한국 전통가옥 디자인의 공동관을 설치하고 음향·영상설비 등의 장비와 마케팅을 지원한다.
이번 도쿄게임쇼에는 그라비티가 「악튜러스」를 출품하는 것을 비롯, 에듀미디어텍의 「스피킹파트너」, 북마크의 「킹즈워」, 인퓨의 「에폭」, 지스텍의 「트랙시티」, 베스트소프트의 「BDD」, 게임파크의 「GP32 인터넷」, 델피아이의 「헬리키아」 등 다양한 제품이 소개된다. 게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3000만달러 정도의 수출상담을 달성할 방침이다.
<이창희기자 <a href = "mailto:changhlee@etnews.co.kr">changhlee@etnews.c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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