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서울대와 공동으로 고급 비즈니스과정인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GLP)」을 개설, 다음달 10일부터 강의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업체 최고경영자(CEO)·벤처기업인·국회의원·정부 고위관리·법조인·회계사 등 전문직업인을 대상으로 3개월간 매주 화, 목요일 2시간씩 수업을 진행한다. 강의주제는 △디지털 경영 △정보기술을 활용한 경쟁력 향상 △인터넷과 e비즈니스 △국제비즈니스의 패러다임 전환 △지식경영과 CEO 역할 등이며 저명인사 초빙주제별 현안특강, 해외 체험연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장관진기자 <a href = "mailto:bbory5@etnews.co.kr">bbory5@etnews.c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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