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지향 전문업체인 플라스틱소프트웨어(대표 정윤태 <a href = "http://www.plasticsoftware.com"> http://www.plasticsoftware.com</a>)는 18일 객체지향 설계툴인 「플라스틱 3.0」 버전을 내놓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이번에 출시된 플라스틱 3.0은 객체기술에 근간을 두어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소프트웨어로 산업계 표준 모델링 언어인 UML 1.1을 지원하며 EJB, 서블릿을 지원한다. 또 HTML, MS워드 형식의 문서를 자동 생성하며 리포지터리 기능을 통해 팀 프로젝트와 버전관리가 가능하다.
플라스틱 3.0은 복잡하고 방대한 기능을 가진 외국 제품과는 달리 국내 개발자들이 실제 사용하는 기능만 지원, 사용자 편의성을 최대한 도모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플라스틱소프트웨어는 자사 기술력과 경험, 소비자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개발 프로세스,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합해 「PUES」라는 기업용 솔루션을 개발중이다. 이번에 발표된 플라스틱 3.0은 PUES의 첫 제품이다.
<정은아기자 <a href = "mailto:eajung@etnews.co.kr">eajung@etnews.c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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