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대표 이인원 http://www.lotteshopping.com)은 남북을 잇는 경의선 철도 복원을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15일부터 진행한다.
롯데 본점은 16, 17 양일간 대형 보드판을 설치해 고객이 자유롭게 열차 이름을 지어보는 「통일열차 이름짓기」 행사와 우리나라 8도의 떡을 이용, 통일열차 모양의 대형 축하떡을 만들어 정문에 전시하는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15일에는 온몸에 대한민국 지도 및 경의선 철도구간이 표시된 보디페인팅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 영등포점은 18, 19 양일간 경의선의 각 역명이 적힌 입체지도를 제작해 지도위에 놓인 항아리에 투호를 넣으면 그 지역 기념품을 증정하는 「신의주까지 투호를」, 잠실점은 17일에 「통일열차 연날리기 대회」를 각각 진행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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