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무선모뎀을 기본을 탑재한 미니노트북인 「라이프북 터치윙」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라이프북 터치윙은 10.4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를 비롯해 전력소비를 기존에 비해 30% 정도 줄인 인텔 셀러론 400㎒ 중앙처리장치(CPU), 64MB SD램 메모리, 6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등을 최신 사양으로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또 1.4㎏과 B5 크기의 초경량, 초소형이며 무선모뎀을 장착해 무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한국후지쯔는 이 제품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이달말까지 한통엠닷컴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5만원의 가입비를 대신 납부해주는 판촉행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 제품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해 319만원이다.
<신영복기자 <a href = "mailto:ybshin@etnews.co.kr">ybshin@etnews.c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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