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정보통신기술 유통업체인 삼테크(대표 이찬경)는 지난 16일자로 연초에 계획했던 매출목표 2000억원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삼테크는 반도체 및 CPU부문에서 국내 최대 시장점유율을 3년째 지켜오고 있으며 주요 거래처 2000여곳을 확보한 마케팅능력으로 반도체·CPU뿐만 아니라 각종 전자부품 등 3400여종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삼테크 서민석 IR담당 과장은 『기술력을 확보한 상태에서 정보통신 시장개척과 벤처 인큐베이팅 업체들의 조기 이익실현으로 연초 매출목표를 달성했다』며 『올연말까지는 28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a href = "mailto:seung@etnews.co.kr">seung@etnews.c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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