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SEK2000 부산>인터뷰-한창정보타운 박영우 상우회장

『이번 부산SEK를 통해 한창정보타운 매장업체들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고 21세기 한창정보타운의 새로운 상가이미지를 알리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지난 98년에 이어 올해로 세번째 출품하는 한창정보타운의 박영우 상우회장은 상우회에서 30부스를 설치, 이중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13개 매장업체에 개별부스를 할당하여 서로 다른 품목으로 유통관을 만들고 나머지 17개 부스는 한창정보타운의 이벤트 행사장과 관람객을 위한 휴게공간을 설치하는 등 상가 이미지




와 매장업체 이익이 조화될 수 있도록 한창정보타운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또 행사기간중 부산 최대의 컴퓨터도매상가인 한창정보타운이 소비자와 더욱 가까워지기 위해 인터넷방송을 선보이는가 하면 홍보용 고급 휠마우스를 제작하여 한창정보타운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증정할 계획이다.







박 회장은 또 전시장 관람객을 한창정보타운관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볼거리로 지역대학의 댄스동아리를 초청하여 하루 3∼4회씩 이벤트행사장에서 댄스공연을 갖고 관람객이 직접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행사를 기대해도 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오는 10월 상가 신축이전 1주년을 맞아 개최 예정인 기념행사를 홍보하고 한창정보타운 홈페이지(<a href = "http://www.hit4u.co.kr"> http://www.hit4u.co.kr</a>)에서 실시하고 있는 「333이벤트」에 대해서도 이번 전시회 관람객을 상대로 적극 알리기로 하는 등 올해 부산SEK에서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상가홍보와 이미지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 상가업체들이 공동으로 참가하는 이번 기회를 통해 상가 임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단합을 도모하는 장을 마련하는 한편, 「최상의 가격, 최고의 품질, 최고의 서비스」라는 슬로건아래 새천년을 맞아 정보통신유통센터로서 한창정보타운의 새로운 이미지를 알리는데 온힘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산=윤승원기자 <a href = "mailto:swyun@etnews.co.kr">swyun@etnews.c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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