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및 주변기기 유통업체인 온트랙코리아(대표 임종만 http://www.otk.co.kr)가 영등포 유통상가에 중고컴퓨터 전시장을 겸한 매장을 최근 오픈, 중고PC 유통사업에 뛰어들었다. 지난해부터 몽골·아프리카 등지에 중고PC와 부품을 수출해온 이 회사는 앞으로 협력업체를 모집해 전국 체인망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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