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대표 정재관)는 최근 인터존21(대표 윤창희)과 아케이드게임 수출 및 공동마케팅 등을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에 따라 △아케이드게임기 개발 △온라인게임 개발 △PC방 프랜차이즈 사업 △기업인트라넷 구축 △전자상거래솔루션 구축 및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특히 현대종합상사는 인터존21의 해외진출을 위한 사업 파트너를 알선하고 수출증진을 위한 각종 정보를 수집, 제공할 예정이다.
양사는 또 성장 잠재력이 기대되는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와 홍콩·중국 진출을 위한 중장기계획을 수립해 나가고 필리핀 최대의 쇼핑몰업체와 함께 필리핀 현지에 합작법인(J/V)을 설립,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PC방 사업을 본격 전개키로 했다.
<유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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