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인 퓨쳐비앤씨(대표 심수남 http://www.futurebnc.com)는 홈페이지를 유무선 환경으로 통합 구축해 주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시판에 들어간다.
이번에 퓨쳐비앤씨가 개발한 통합 홈페이지 구축 솔루션인 「WES21 모바일」은 유선인터넷(WEB) 콘텐츠를 무선용(WAP) 콘텐츠로 자동 변환해 주는 소프트웨어로 이를 통해 유선과 무선용으로 별도 제작해야 했던 홈페이지 개발작업을 하나로 통합해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자동변환 기능을 활용하면 홈페이지 관리자가 휴대폰을 통해 외부에서 웹 콘텐츠를 수정할 수 있어 데이터가 수시로 바뀌는 금융이나 영업분야에서 효과적이다.
또 그동안 무선통신사업자간에도 통신규격이 달라 유료 콘텐츠 제공업체(CP)들이 통신사업자에 맞게 콘텐츠를 별도 구축해야 했으나 WES21 모바일을 통해 콘텐츠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퓨쳐비앤씨는 WES21 모바일 솔루션을 기간통신사업자들과 CP를 중심으로 영업활동을 전개, 연내 10여개 고객사, 5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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