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개발업체인 마리텔레콤(대표 장인경 http://www.maritel.com)은 14일 실리콘밸리의 IBI(International Business Incubator)에서 미국지사 개소 3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한국 기업으로는 최초로 IBI에 입주한 마리텔레콤은 이날 행사에 초기작품인 「단군의 땅」과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인 「아크스페이스」, 최근 개발중인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아크메이지 스타밧 마테르」 등 자사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이 회사는 이날 행사를 통해 영어와 한글로 서비스되는 「아크스페이스」의 일본어·중국어·불어·독일어·스페인어 등 7개국 언어서비스 확장과 세계적인 게임 포털사이트 개발 등의 사업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nt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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