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김정기)는 방송관련 정책수립을 위해 다음달 초까지 방송정책기획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방송위는 방송정책기획위원회를 제도·산업·기술 등 3개 분과로 나눠 정부부처·방송사·산업계·시청자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20여명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방송정책기획위원회는 현안이 되고 있는 디지털방송 현안인 수신료 인상과 광고 방식 등을 다루게 되며 내년 초까지 방송정책에 관한 청사진을 만들게 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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