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시스템 컨설팅업체인 앨리스(대표 김영익 http://www.allies.co.kr)가 IT기업용 경영성과 측정기법인 「정보산업균형성과표(BITS:Balanced Information Technology Scorecard)」의 국내 도입을 위한 세미나를 오는 27일 서울교육문화회관 은하수홀에서 개최한다.
BITS는 유럽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부문 품질경영 네트워크인 ESI(European Software Institute)가 개발한 IT기업용 경영성과 측정기법으로 기존의 일반적인 경영측정법과는 달리 IT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인력 및 혁신, 인프라 등에 대한 경영성과 평가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앨리스는 ESI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국내 IT업계에 대한 균형성과표 적용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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