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벤처인과 신생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정치·법조·금융·언론방송계 등 유명인사 100명이 모여 벤처기업 아이디어피아(대표 김의중 http://www.ideapia.co.kr)를 최근 설립했다.
아이디어피아는 386세대 정치인들과 권영민 서울대 교수(국문과) 등 15명의 교육계 인사, 김권희 산업자원부 고문변호사 등 7명의 법조인, 드라마 모래시계의 연출자로 유명한 김종학PD 등 12명의 방송관계자들이 주주로 참여했다.
아이디어피아는 인터넷을 통해 생활속에 묻힌 아이디어를 수집, 상품화해주고 사이트에서 기술과 상품이 직접 거래되도록 전자상거래 시장을 열고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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