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소비자협의회(회장 이필상 http://www.consumer.go.kr)와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이남기 http://www.ftc.go.kr)가 추진중인 인터넷 쇼핑몰의 부당 광고 행위에 대한 직권조사가 이달말 마무리된다.
사이버소비자협의회는 지난달 중순부터 약 300개 인터넷 쇼핑몰을 선정하고 이들 인터넷쇼핑몰의 과대·허위광고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
사이버소비자협의회는 서적·음반·컴퓨터·꽃·건강·가전 등 분야별로 인터넷 쇼핑몰을 구분, 허위광고표시 등 사례를 조사하고 있으며 특히 부당광고행위가 극심한 것으로 나타난 건강 관련 인터넷 쇼핑몰에 대한 조사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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