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애니메이션·캐릭터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청소년영상축제가 열린다.
광주국제청소년영상축제위원회(위원장 정환담)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에서 「광주국제청소년영상축제 멀티미디어쇼(GIFF MULTIMEDIA SHOW 2000)」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애니메이션 △만화 △캐릭터 △컴퓨터 △소프트웨어 △인터넷 △영상장비 등 다양한 영상콘텐츠가 소개되며 약 10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주최측은 예상하고 있다.
전시관 구성은 테마관에 △영상역사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캐릭터 △컴퓨터·소프트웨어 △인터넷·전자상거래 등이 자리잡게 되며 이벤트관에는 △코스튬 플레이 △댄싱 페스티벌 △킹 오브 게임 △인터넷 영화제 및 컴퓨터 그래픽 쇼 등이 마련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