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애니메이션·캐릭터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청소년영상축제가 열린다.
광주국제청소년영상축제위원회(위원장 정환담)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에서 「광주국제청소년영상축제 멀티미디어쇼(GIFF MULTIMEDIA SHOW 2000)」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애니메이션 △만화 △캐릭터 △컴퓨터 △소프트웨어 △인터넷 △영상장비 등 다양한 영상콘텐츠가 소개되며 약 10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주최측은 예상하고 있다.
전시관 구성은 테마관에 △영상역사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캐릭터 △컴퓨터·소프트웨어 △인터넷·전자상거래 등이 자리잡게 되며 이벤트관에는 △코스튬 플레이 △댄싱 페스티벌 △킹 오브 게임 △인터넷 영화제 및 컴퓨터 그래픽 쇼 등이 마련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