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애니메이션·캐릭터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청소년영상축제가 열린다.
광주국제청소년영상축제위원회(위원장 정환담)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에서 「광주국제청소년영상축제 멀티미디어쇼(GIFF MULTIMEDIA SHOW 2000)」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애니메이션 △만화 △캐릭터 △컴퓨터 △소프트웨어 △인터넷 △영상장비 등 다양한 영상콘텐츠가 소개되며 약 10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주최측은 예상하고 있다.
전시관 구성은 테마관에 △영상역사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캐릭터 △컴퓨터·소프트웨어 △인터넷·전자상거래 등이 자리잡게 되며 이벤트관에는 △코스튬 플레이 △댄싱 페스티벌 △킹 오브 게임 △인터넷 영화제 및 컴퓨터 그래픽 쇼 등이 마련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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