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광고 회사인 인터넷채널21(대표 주진용·최신하 http://www.inch21.net)은 지난 8월 한달동안 인터넷 광고기법과 관련한 아이디어를 공모, 수상자에게 상금 500만원을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에서는 130여명이 참가해 총 215건의 아이디어를 인터넷으로 접수했으며 이중 1등을 포함, 6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인터넷채널21은 특허기반 광고기법을 바탕으로 인터넷 애드서버 솔루션 개발과 미디어랩사업을 운영하는 인터넷 종합 미디어업체로 지난 1월에 설립, 20여건의 특허를 출원한 「AD Channel 21」이라는 자체 솔루션과 특허 광고기법을 종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진용 사장은 『이번 공모는 회원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발굴, 이를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이같은 지속적인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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