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벨(대표 권오형)은 웹기반 출판 솔루션인 노벨 넷퍼블리셔 2.0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넷퍼블리셔 2.0은 기업들이 문서를 쉽게 출판·액세스하고 직원을 비롯해 파트너·고객사들과 안전하게 문서를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출판 소프트웨어(SW)다. 이 제품은 네트웨어 및 윈도NT·윈도2000을 지원, 크로스 플랫폼 환경을 구현하는 것을 비롯해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향상됐으며 문서 공유 기능이 단순화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 및 관리자들은 위치에 관계없이 어디서나 웹 브라우저를 통해 웹문서에 안전하게 액세스할 수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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