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전문 로펌회사인 지평법률사무소(대표 강금실)는 홍보대행사인 토크앤버디(대표 김현호)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키로 하고 최근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월 벤처기업전문 로펌으로 출범한 지평법률사무소는 앞으로 토크앤버디와 공동으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설립은 물론 나스닥상장에 이르는 모든 법률서비스와 홍보대행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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