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인터넷방송 사이트를 클릭 한 번으로 구축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됐다.
웹씨(대표 김휘)는 개인 인터넷 방송국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생중계는 물론 검색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인터넷이 가능한 PC와 웹카메라만 있으면 웹캐스팅 서비스가 가능하며 방송을 제공하는 사람과 시청자가 대화창을 통해 영상과 음성을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마이웹캠(http://www.mywebcam.co.kr) 사이트에 접속해 회원으로 등록하면 자동으로 인터넷방송을 위한 개인 홈페이지가 만들어진다. 개인 홈페이지에서 마이웹캠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설치한 후 방송 플레이 버튼을 클릭하면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더욱이 마이웹캠 홈페이지는 검색로봇을 갖고 있어 여러 홈페이지를 일일이 찾을 필요 없이 방송 중인 홈페이지만 골라 시청할 수 있다. 문의 (02)3446-7244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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