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인터넷방송 사이트를 클릭 한 번으로 구축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됐다.
웹씨(대표 김휘)는 개인 인터넷 방송국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생중계는 물론 검색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인터넷이 가능한 PC와 웹카메라만 있으면 웹캐스팅 서비스가 가능하며 방송을 제공하는 사람과 시청자가 대화창을 통해 영상과 음성을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마이웹캠(http://www.mywebcam.co.kr) 사이트에 접속해 회원으로 등록하면 자동으로 인터넷방송을 위한 개인 홈페이지가 만들어진다. 개인 홈페이지에서 마이웹캠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설치한 후 방송 플레이 버튼을 클릭하면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더욱이 마이웹캠 홈페이지는 검색로봇을 갖고 있어 여러 홈페이지를 일일이 찾을 필요 없이 방송 중인 홈페이지만 골라 시청할 수 있다. 문의 (02)3446-7244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