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인터넷방송 사이트를 클릭 한 번으로 구축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됐다.
웹씨(대표 김휘)는 개인 인터넷 방송국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생중계는 물론 검색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인터넷이 가능한 PC와 웹카메라만 있으면 웹캐스팅 서비스가 가능하며 방송을 제공하는 사람과 시청자가 대화창을 통해 영상과 음성을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마이웹캠(http://www.mywebcam.co.kr) 사이트에 접속해 회원으로 등록하면 자동으로 인터넷방송을 위한 개인 홈페이지가 만들어진다. 개인 홈페이지에서 마이웹캠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설치한 후 방송 플레이 버튼을 클릭하면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더욱이 마이웹캠 홈페이지는 검색로봇을 갖고 있어 여러 홈페이지를 일일이 찾을 필요 없이 방송 중인 홈페이지만 골라 시청할 수 있다. 문의 (02)3446-7244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