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배창모)는 인터넷 토털사이트 운영기업인 예스캠프닷컴을 제3시장 거래대상 종목으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예스캠프닷컴(대표 남석진)은 지난 96년 10월 설립된 인터넷 업체로 웹커뮤니티 솔루션과 문자검색솔루션, 전자상거래를 기본으로한 홈페이지 구축서비스 등을 주력사업으로 삼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이 4억5500만원이며 각각 600만원의 경상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했다. 예스캠프닷컴은 오는 14일부터 매매개시된다.
이로써 제3시장 지정업체는 모두 114개사로 늘어났으며 2개사가 취소됐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