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배창모)는 인터넷 토털사이트 운영기업인 예스캠프닷컴을 제3시장 거래대상 종목으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예스캠프닷컴(대표 남석진)은 지난 96년 10월 설립된 인터넷 업체로 웹커뮤니티 솔루션과 문자검색솔루션, 전자상거래를 기본으로한 홈페이지 구축서비스 등을 주력사업으로 삼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이 4억5500만원이며 각각 600만원의 경상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했다. 예스캠프닷컴은 오는 14일부터 매매개시된다.
이로써 제3시장 지정업체는 모두 114개사로 늘어났으며 2개사가 취소됐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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