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은 6일 공시를 통해 반도체소자 제조방법과 관련,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기술은 배선형성 공정에 앞서 오존기체에 의한 산화막 세정공정 및 플라즈마에 의한 표면처리를 진행함으로써 배선박막의 하부층에 손상을 유발하지 않고 반도체 소자표면을 세정, 막질의 특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이 기술을 이용, 메탈 화학증착장비(CVD) 사업의 부가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의 특허취득은 올들어서만 여덟번째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브랜드 뉴스룸
×



















